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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인사말


미래 新산업을 창출하는 '세계 20위 기업가적 공과대학'

신소재공학(40위), 화학공학(49위), 기계공학(50위) 세계 40위권 진입

토목·건축 분야 등 주요학과 대부분이 세계 50위권

산업체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우리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은 금년에 설립 50주년을 맞습니다. 지난 1965년에 설립된 우리 공과대학은 지난 50년간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우리 공과대학의 발전된 모습은 최근 실시한 국내외의 대학평가 결과를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공과대학은 2016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공학분야 세계 50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단위학문분야별로는 화학공학, 신소재공학, 기계공학, 토목공학 분야가 모두 세계 50위권에 안착하였습니다. 또한,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실시한 산업계 관점의 대학평가에서 건축공학, 기계공학, 화학공학 등 우리 공과대학 모든 학문분야가 최우수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러한 국내외 대학평가는 사실 우리 공과대학의 교육·연구 경쟁력이 지표로 산출된 결과입니다. 우리 공과대학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글로벌 초연결 창조사회가 요구하고 있는 ‘글로벌 창의융합 혁신가’를 양성 하기 위하여 교육체계를 혁신하였습니다. 
 
특별히, 인·의·예·지의 품성 위에, 글로벌 역량(Global Dimension), 창의적 역량(Creative Efficacy), 융합역량(Trans-disciplinary Capability), 혁신역량(Innovative Entrepreneurship)이라는 4 대 역량을 겸비한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글로벌 선도 공학교육체계를 확립하고, 창의· 융합형 공학교육 방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였으며, 기업가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교과·비교과 활동을 확대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공과대학은 BK21+ 사업단 4개와 2개의 팀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미래선도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2개의 대학특성화사업단 운영을 통해 우리나라 미래 산업을 견인할 우수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공과대학은 삼성을 비롯한 국내외 글로벌 초일류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세계 1위 화학업체인 BASF의 아태지역전자소재연구센터가 우리 공과대학과의 협력을 위해 우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 개소하였고, 세계적인 화학기업인 SABIC의 연구센터도 개소하였습니다. 우리 공과대학은 또한 국내외 수많은 중견·중소기업들과도 매우 밀접한 산학협력 연구를 수행하면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산업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하고 있습니다. 
 
산업체 측면에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공동 발표한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건축·기계·자동차 등 산업계 평가 1위를 휩쓸었으며 산업체에서 선호하는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는 대학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중앙일보와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R&R)가 실시한 대학생 만족도 조사에서는 종합대학 1위, 전국대학교 3위를 차지하여, 재학생 만족도가 가장 높고 면학분위기가 좋은 화합하는 대학으로 꼽혔습니다. 더욱이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간 진행될 BK21 플러스사업에서 화학공학부, 신소재공학부, 기계공학부, 건축토목공학부, 성균나노과학기술원 등이 선정되어, 총 1,100여억원(년 153여억원)을 수혜 받는 성과를 이루었고, 향후 대학원 교육 및 연구력 제고를 위한 토양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공과대학은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0년까지 세계 20위 공과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하는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도전(“New Challenge”)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과대학은 교육과 연구에서 전세계를 선도하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면서, 동시에 우리 대학의 교육과 연구의 성과를 통해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는 Entrepreneurial University로서도 선구자적 소임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과대학장    이 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