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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핵심인재 양성교육 과정(5기) 수료식 개최
-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학장 이종은)은 2026년 6월 25일(목) 경영관 33503호 강의장에서 「서울교통공사 핵심인재 양성교육 과정(5기)」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교육과정은 서울교통공사 핵심인재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026년 1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되었으며, 총 20명의 교육생이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고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수료식에는 교육생을 비롯해 성균관대학교 교수진 및 행정운영진이 참석하여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함께 축하했다. 수료식은 신지선 주임교수의 개회사와 내빈 소개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서아영 경영원장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서아영 경영원장은 교육생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하며,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핵심인재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였다. 이어진 수료증 수여식에서는 서아영 경영원장이 교육생 전원에게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기념품을 직접 전달하며 지난 6개월간의 성실한 학습과 성과를 축하하였다. 시상식에서는 교육과정 중 수행한 혁신프로젝트에 대한 우수팀 시상이 진행되었다. 최우수상은 1개 팀, 우수상은 1개 팀이 수상하였으며, 나머지 2개 팀에는 참가상이 수여되었다. 또한 교육 성과를 인정받은 교육생 3명에게 성적 우수상이 수여되었다. 아울러 김상균 주임교수의 주관 아래 교육 기간 동안 모범적인 출석을 유지한 교육생에게 Best Attendance Award가 수여되었으며, 교육과정 운영과 발전에 기여한 교육생들에게 공로상이 전달되었다. 시상식 이후에는 교육생 대표 이승환 교육생의 수료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이승환 교육생은 지난 6개월간의 배움과 성장의 경험을 돌아보며 함께 교육과정을 이수한 동료들과 교수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였다. 행사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으며, 교육생들은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기념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서울교통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조직의 혁신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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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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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경영관 건립기금 103억 원 달성 축하행사 열려
- 제2경영관 건립기금 103억 원 달성 축하행사 열려 - 2009년 건립기금 모금 이후 17년 동안 동문들의 헌신적 기부로 103.8억 원 모금 ▲ 제2경영관 건립기금 1억원 이상 기부자 단체 사진 (왼쪽부터 (첫째줄) 전용주 ㈜해시스냅 회장(경영74), 임경윤 경영대학동문회장((주)한켐 회장, 경영79), 신상훈 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경영70), 김익래(선명회계법인 회장, 상학62), 유지범 총장, 장영광 경영대학 명예교수(경영68), 이현구 라까사그룹 회장(경영68), 이창희 모교 동문(상학58) (둘째줄) 이동환 법인국장, 원기찬 前삼성카드 사장(경영78), 조연서 ㈜동주상사 대표이사(故조병두 회장 차녀), 조윤서 대호포장(주) 대표이사(故조병두 회장 장녀),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사무총장(경영74), 김원갑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부회장(경영72), 이종은 경영대학장, 현선해 경영대학 명예교수(경영77), 서아영 경영대학부학장) 우리대학 경영대학(학장 이종은 교수)은 2026년 6월 12일(금) 라까사호텔 로프트하우스에서 제2경영관 건립기금 103억 달성 축하행사를 개최하였다. 박재완 이사장의 감사 인사를 시작으로 유지범 총장 감사 인사, 임경윤 경영대학동문회장 답사가 있었고 이후 이종은 경영대학장이 모금 경과 및 제2경영관 향후 일정을 소개하였다. ▲ 사전행사 리셉션 사진 ▲ (왼쪽부터) 박재완 이사장, 유지범 총장 감사 인사 ▲ 이종은 경영대학장 경과보고 프리젠테이션 행사 중에는 기금 모금의 공로로 김원갑 제2경영관건립기금모금위원장(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부회장, 경영72)과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 사무총장(경영74)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 김원갑 제2경영관건립기금모금위원장 공로패 수여 ▲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사무총장 공로패 수여 이후 전임회장의 지난 소회를 듣고 저녁만찬을 통해 친목의 시간이 이어졌다. ▲ (왼쪽부터) 김익래 선명회계법인 회장, 이현구 라까사그룹 회장, 전용주 해시스냅 회장 전임 경영대학동문회장 소회 발표 제2경영관 건립기금모금은 경영대학이 2009년 4월부터 모금을 시작하였고, 개인 677명, 단체 15곳이 기부에 참여해 현재까지 총 103억 8천만 원을 모금하였다. 이종은 경영대학장은 “경영대학동문회의 헌신적인 노력이 구성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기에 17년을 중단 없이 모금이 이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후배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겠다는 동문님들의 마음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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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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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광 명예교수(경영68), 제2경영관건립기금 1억원 기부
- ▲ 장영광 명예교수(경영68)(사진 오른쪽)가 유지범 총장에게 제2경영관건립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우리대학 발전협력단(단장 최재붕 교수)은 6월 8일(월) 인문사회과학캠퍼스(이하 인사캠) 600주년기념관 접견실에서 장영광 경영학과 명예교수(경영68)의 제2경영관건립기금 1억원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영광 명예교수, 김익래 선명회계법인 회장(경영62), 이현구 라까사그룹 회장(경영68), 임경윤 경영대학동문회장(경영79),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 사무총장(경영74)와 유지범 총장, 주영수 학교법인 상임이사, 최훈석 인사캠 부총장, 이동환 법인국장, 최재붕 발전협력단장, 이종은 경영대학장이 참석하였다. 전달식에서는 기부자가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뜻을 살려 학교 홍보영상과 함께 이현구 회장이 우리 대학과 함께해 온 장면들을 모아 제작한 영상과 인터뷰 영상이 상영되었다. 장영광 명예교수는 “평생을 몸담았던 모교이자 일터인 성균관대가 더 좋은 교육 환경에서 미래의 훌륭한 경영인들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저의 작은 정성이 훗날 우리 후배들이 더 큰 꿈을 펼치고 사회에 기여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유지범 총장은 “오랜 세월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에 매진하시며 학교 발전에 헌신해 주신 장영광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수님의 귀한 뜻이 담긴 이번 기부가 건물 신축의 큰 동력이 되어,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귀하게 쓰일 것”이라고 화답했다. ▲ 장영광 명예교수(가운데)가 축하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받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최재붕 발전협력단장, 이종은 경영대학장, 장영광 교수, 주영수 상임이사) 장영광 명예교수의 모교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전부터 창업혁신기금을 비롯하여, 자산운용센터기금, 중봉학술연구기금, 600주년기념관신축기금, 경영대학동문회행복기금, 경영대학발전기금, 경영대학동문회발전기금 등 다양한 분야에 꾸준히 기부하며 후배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이번 1억 원 기부를 포함해 누적 기부액은 3억 원에 육박하게 되었다. ▲ 장영광 명예교수가 기부소감을 밝히고 있다. 장영광 명예교수는 1981년부터 우리대학 경영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수많은 제자들을 길러냈다. 재직 중 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을 수차례 역임하며 대학 행정과 교육 발전을 이끌었으며, 한국증권학회 회장 및 공인회계사시험 출제위원 등으로 활약하며 학계와 사회 전반에 큰 공헌을 했다. 특히 2013년에는 오랜 기간 교육에 헌신하며 뚜렷한 공적을 남긴 공무원이나 사립학교 교원에게 나라에서 수여하는 매우 명예로운 상인 '녹조근정훈장' 을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100억 원을 돌파한 제2경영관건립기금에 이번 장영광 명예교수의 기부가 더해지면서 인사캠 교수회관 후면 부지에 진행되는 신축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왼쪽부터)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 사무총장, 이종은 경영대학장, 최훈석 인사캠 부총장, 임경윤 경영대학동문회 회장, 김익래 선명회계법인 회장, 이현구 라까사그룹 회장, 장영광 명예교수, 유지범 총장, 주영수 상임이사, 최재붕 발전협력단장, 이동환 법인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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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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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경영대학 체육대회 성료
- 경영대학(학장 이종은)은 5월 28일(목),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대운동장에서 2025학년도 경영대학 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경영학과와 글로벌경영학과 재학생 약 4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학우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학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팀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종목들로 구성되었다. 주요 경기로는 축구, 짝피구, 전략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큰 공 배구, 초코비 쟁탈전, 혼성 계주, 여자 피구 등이 진행되었으며, 경기마다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특히 짝피구와 전략 줄다리기, 초코비 쟁탈전 등은 단순한 체력 경쟁을 넘어 협동심과 전략적 사고를 요구하는 종목으로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혼성 계주와 큰 공 배구는 학우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단체 줄넘기와 여자 피구 역시 많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경기장 곳곳에서는 각 팀을 응원하는 학우들의 함성과 응원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경기 결과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이를 통해 신입생과 재학생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루어졌으며, 학과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유대감 또한 한층 강화되었다. 이번 체육대회는 학업으로 지친 학우들에게 활력을 제공하는 동시에, 경영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학우 중심의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건강한 대학 문화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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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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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전문대학원 60주년 기념행사 성료… 미래 60년 향한 ‘3E VISION’ 선포
- 경영전문대학원(원장 이종은 교수)은 설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6월 1일 JW메리어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경영전문대학원 6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내외 주요 인사와 원로교수, 동문, 재학생 등 약 300명이 참석하여 경영전문대학원의 역사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60주년 기념영상 상영과 축하 마술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유지범 총장의 축사, 이종은 경영전문대학원장의 기념사, 전용주 총동문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또한 1965년 경영대학원 설립 당시 교수로 재직했던 조관수 명예교수가 회고사를 통해 지난 60년의 발자취를 되짚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경영전문대학원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에 대한 공로상 수여식과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공로상은 대학원 발전에 기여한 장영광·송인만·현선해 명예교수와 이용국·김도현·이우헌·반명숙 동문, 그리고 킹고리더스클럽·태평성대골프회·EMBA산악회에 수여되었다. 또한 경영전문대학원 총동문회는 발전기금 1억 원을 대학에 전달하였다. 행사장에서는 기부자판기와 행사 브로슈어 내 QR코드를 활용해 「경영전문대학원 발전기금 3×20 모금 캠페인」과 「제2경영관 건립기금 모금 캠페인」을 홍보하고 즉석 모금행사를 함께 진행하였다. 2부 행사에서는 만찬과 성악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경영전문대학원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비전선포식이 이어졌다. 이종은 경영전문대학원장은 설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발전 전략인 「3E VISION」을 발표하였다. 3E VISION은 EXCEL, ETHICS, ENGAGE를 핵심 가치로 하며, EXCEL은 혁신과 미래지향적 사고를 바탕으로 지능정보화 시대를 선도하는 전문 리더십, ETHICS는 사회적 가치와 책임을 실천하는 진정성 있는 리더십, ENGAGE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형 리더십을 의미한다. 비전 선포와 함께 행사장에는 나비 모양의 드론이 비행하며 새로운 6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순서로는 가수 남궁옥분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어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어 전용주 회장이 신임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재범 회장에게 동문회기를 전달하며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거행되었다. 경영전문대학원은 이번 6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지난 6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비전과 발전 전략을 공유하며 미래 60년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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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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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MP, 안동·영주 국내세미나 개최
- 성균관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W-AMP는 지난 5월 16일 안동·영주 지역에서 국내세미나를 개최하며 원우 간 교류와 전통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내세미나는 W-AMP 27기 원우 및 배우자, 교직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오원석 교수의 지도 아래 우리나라 유교문화의 중심지인 안동과 영주의 주요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출발해 안동의 대표 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을 방문했다. 하회마을에서는 조선시대 양반문화와 전통 가옥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고유의 생활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도산서원에서는 퇴계 이황 선생의 학문과 정신을 되새기며 유교문화의 가치를 되돌아보았다. 이어 영주로 이동한 참가자들은 천년고찰 부석사를 방문했다. 부석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찰 중 하나로, 국보 무량수전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고 있어 한국 불교문화와 건축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참가자들은 부석사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살펴보며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특히 안동은 우리나라 유교문화의 산실로 불리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지역이다. 이번 탐방은 유교문화의 중심지인 안동과 불교문화의 대표 유적지인 영주 부석사를 함께 둘러보며 한국 전통문화의 다양성과 깊이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W-AMP(Wisdom Management, Wealth Management, Well-being Management)는 성균관대학교를 대표하는 최고경영자과정으로, 600여 년이 넘는 성균관대학교의 역사와 인문학적 자산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동양철학과 역사·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경영 마인드를 함양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ESG 등 최신 경영 이슈를 폭넓게 다루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W-AMP 관계자는 "이번 국내세미나는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우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학습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최고경영자들의 통찰력과 리더십 함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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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05
- 조회수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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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대학, ‘2026학년도 1학기 진로콘서트’ 성료
- 경영대학 학생회 Be:hind가 주관한 ‘2026학년도 1학기 경영대학 진로콘서트’가 지난 5월 1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약 중인 경영학과 졸업생들을 초청해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와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6년 5월 13일 오후 1시부터 5시 20분까지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지하 1층 계단 강의실(33B101)에서 진행됐으며, 경영학과 및 글로벌경영학과 학생 등 총 73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진로콘서트는 금융, 법률, 제약, 식품 마케팅, IT, 자동차 산업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동 중인 동문 연사들이 참여해 각자의 진로 경험과 취업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산업별 직무 특성과 실제 현업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으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졸업생 강연자로는 ▲이원재(경영01, BNP Paribas 한국 서울지부본부장) ▲강준원(경영12, 김앤장 법률사무소) ▲이경욱(경영07, 동국제약 재무기획실) ▲이희원(경영18, CJ제일제당 B2B 제품 마케터) ▲조항우(글경19, Microsoft Software Solution 엔지니어) ▲이민주(경영11, 기아 신사업인텔리전스팀)동문이 참여해 각자의 직무 경험과 커리어 여정을 공유했다. 첫 번째 연사로는 BNP Paribas 한국 서울지부 본부장으로 재직 중인 이원재 동문이 참여했다. 이 동문은 글로벌 금융업계의 변화와 투자은행 업무에 대해 설명하며, 국제 금융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대학 시절 준비 과정에 대해 조언했다. 특히 “단순한 스펙보다 문제 해결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이번 진로콘서트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재학생과 졸업생 간의 소통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 중간 질의응답 시간에는 취업 준비 과정, 직무 선택 기준, 대학 생활 중 필요한 역량 등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연사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행사를 주관한 성균관대학교 제26대 경영대학 학생회 Be:hind는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사례를 접하며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다양한 산업 분야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경영학 전공의 진출 가능성이 매우 넓다는 것을 느꼈다”며 “특히 실무 경험과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동문 연계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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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22
- 조회수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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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구 라까사그룹 회장(경영68), 발전기금 8억원 추가 기부
- 끊임없이 이어지는 모교 사랑 나눔의 실천 - 이현구 라까사그룹 회장(경영68), 발전기금 8억원 추가 기부 - ▲ 이현구 라까사그룹 회장(경영68)(사진 오른쪽)이 유지범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이현구 라까사그룹 회장(경영68)이 2026년 5월 6일(수) ,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이하 인사캠) 600주년기념관 접견실 에서 발전기금 8억 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는 중봉학술연구기금 5억 3천만원과 제2경영관건립기금 2억7천만원으로 전달되어, 우리대학의 연구기반 강화와 인사캠의 인프라 확충에 큰 힘이 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라까사그룹에서는 이현구 회장과 장남인 이형우 총괄대표, 이주희 팀장이 참석하였고 유지범 총장, 주영수 학교법인 상임이사, 최훈석 인사캠 부총장, 이동환 법인국장, 최재붕 발전협력단장, 이종은 경영대학장, 차동옥 총동창회 총괄부회장(영문76), 김원갑 제2경영관건립기금모금위원장(경영72), 임경윤 경영대학동문회장(경영79),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 사무총장(경영74), 안상인 총동창회 사무총장(영문86)이 자리를 빛냈다. 전달식에서는 기부자가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뜻을 살려 학교 홍보영상과 함께 이현구 회장이 우리 대학과 함께해 온 장면들을 모아 제작한 영상과 인터뷰 영상이 상영되었다. 이현구 회장은“모교가 더 좋은 교육 환경에서 미래 인재를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성균관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제 삶과 사업의 여정에도 큰 힘이 되었는데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지범 총장은 “학교 발전을 위한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이현구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교육과 연구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하고,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현구 회장(가운데)이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왼쪽부터 유지범 총장, 이현구 회장, 이현구 회장의 장남인 이형우 총괄대표) 이현구 회장은 우리대학에 41억원이 넘는 기부금을 중봉뇌과학연구기금, 학교발전기금, 제2경영관건립기금, 중봉학술연구기금, 경영대학발전기금, 기타장학기금, 성균글로벌센터건립기금, 경영대학동문회발전기금, 경영관건립기금, 코로나19상생희망기금, 후배사랑학식지원기금, 조병두장학기금, 경영대학동문회행복기금, 유가예술문화콘텐츠연구소발전기금, 경영대학60주년발전기금, 성균경영인포럼기금에 내며 모교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 이현구 회장이 기부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현구 회장은 디자인 기반 종합 인테리어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를 창업하여 국내 가구산업의 품질과 디자인 혁신을 선도했으며, 이후 ‘라까사호텔’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공간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해왔다. ▲ 이현구 회장(오른쪽)과 유지범 총장(왼쪽) 중봉미래재단 현판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성장이 사회와 함께해야 한다는 철학 아래 교육·의료·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기부와 사회공헌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중봉미래재단 을 설립해, 나눔과 사회 환원을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중봉미래재단은 문화예술과 교육·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소외계층 지원, 인재 양성,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 (왼쪽부터) 안상인 총동창회 사무총장, 이종은 경영대학장, 차동옥 총동창회 총괄부회장, 김원갑 제2경영관건립기금모금위원장, 임경윤 경영대학동문회 회장, 이형우 총괄대표, 이현구 회장, 유지범 총장, 주영수 상임이사, 최훈석 부총장,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 사무총장, 김응학 교수, 이동환 법인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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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08
- 조회수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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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교원 인터뷰] 학생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교수가 되고 싶습니다. <송원자 교수>
- Q1. 안녕하세요. 교수님,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교수님의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게 된 송원자입니다. 저는 오랜 기간 공인회계사로서 회계와 세무, 회계감사, 내부통제, 지배구조와 관련된 다양한 실무를 수행해 왔고, 이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연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실무와 학문을 함께 경험해 온 만큼, 회계가 단순히 숫자를 다루는 기술이 아니라 기업의 신뢰와 투명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언어라는 점을 늘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또한 재무회계뿐 아니라 세무회계 분야에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세무회계와 중급회계 강의를 맡고 있습니다. 더불어 부임과 동시에 공인회계사 준비반인 송회헌의 지도교수를 맡게 되어, 학생들의 진로와 전문성 함양을 가까이에서 지원할 수 있게 된 점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2. 전공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리며, 전공을 선택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제 전공은 회계학이며, 재무회계와 감사, ESG, IFRS, 내부통제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세무회계 분야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회계와 세무가 기업의 의사결정과 경영성과, 그리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회계학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실무 현장에서 회계정보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재무제표와 세무정보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며,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경영의 방향과 시장의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자연스럽게 회계학을 더 깊이 공부하고 연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어졌습니다. Q3.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랜 전통과 높은 학문적 수준을 갖춘 이곳에서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연구할 수 있다는 사실이 큰 영광으로 다가옵니다. 동시에 좋은 교육과 연구로 보답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학생들에게 회계학의 기본 원리뿐 아니라 실제 기업과 자본시장에서 회계와 세무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균형 있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특히 제가 맡고 있는 세무회계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제도를 단순히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경제활동과 기업 경영 속에서 세무회계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또한 부임과 동시에 공인회계사 준비반인 송회헌의 지도교수를 맡게 된 만큼, 회계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Q4. 앞으로 교수님의 연구 계획은 무엇인가요? 앞으로의 연구에서는 기업의 회계정보가 시장과 이해관계자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회계, 감사, 내부통제, ESG가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어떤 관련을 갖는지를 계속 탐구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세무회계 분야에 대한 관심도 더욱 확장해, 세무정보와 조세제도가 기업의 의사결정과 재무보고, 나아가 기업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싶습니다. 저는 이론적 엄밀성과 함께 실무적 함의를 갖춘 연구를 지향합니다. 회계와 세무는 현실의 기업과 시장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제도이기 때문에, 학문적 기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도와 실무에 시사점을 줄 수 있는 연구를 꾸준히 이어가고자 합니다. Q5. 교수님께서 생각하시는 이상적인 교육자의 모습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교육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사람입니다.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때로는 엄정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방향을 제시해 주는 존재가 교육자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회계학과 세무회계 교육에서는 단순한 문제풀이 능력이나 시험 대비를 넘어서, 사회와 기업을 바라보는 책임감과 윤리의식, 그리고 전문직업인으로서의 태도를 함께 길러 주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생들이 전문지식뿐 아니라 균형 잡힌 시각과 진정성 있는 태도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수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공인회계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단순히 시험 합격을 위한 지도를 넘어, 장기적으로 신뢰받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교육자가 되고자 합니다. Q6. 마지막으로,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학생들이 대학 생활 속에서 지식뿐 아니라 태도와 품격,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함께 길러가길 바랍니다. 저는 학생들이 단지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을 넘어, 어떤 자리에서든 신뢰받고 오래 성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회계와 경영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라면 성실함과 책임감, 윤리의식을 자신의 중요한 자산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충분히 발견하고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돕는 교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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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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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경영대학 x 경제대학 연합 문화제, 만우절 행사 ‘상경님과 연애중’ 개최
- 지난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경영·경제대학이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영관 1층 필로티에서 ‘부재: 상경님과 연애중’을 주제로 진행된 2026학년도 경영·경제대학 만우절 연합 문화제는 경영대학 학생회 ‘Be:hind’와 경제대학 학생회 ‘이랑’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고등학교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고자 교복을 입고 참여하는 콘셉트로 마련됐다. 특히 교복이 없거나 사이즈 문제로 착용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교복 대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행사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뽑기판, 딱지치기, 제기차기, 땅따먹기, 공기놀이 등 추억의 놀이 부스가 운영됐으며, 달고나 매점과 ‘상경고사’ 같은 이색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포토월에서는 폴라로이드 단체 사진 촬영이 이루어져 참가자들이 소중한 순간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었다. 이번 연합 문화제는 상경대학 재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타 단과대학 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확장하는 데에도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공동 주최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며 비용 절감 효과까지 거두는 성과를 보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지수빈(경영23) 제26대 학생회장은 "이번 만우절 연합 문화제를 통해 경영대학과 경제대학이 함께 뭉쳐 상경 계열 학우들에게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특히 만우절이라는 행사에 맞춰 교복 대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우들이 색다른 문화를 즐길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 행사를 즐겁게 즐겨주시는 모습에 보람과 함께 행복을 느낄 수 있었으며, 행사를 준비하면서 경제대학과의 협업 과정 또한 원활하고 즐거웠으며 앞으로 더 많은 교류 행사가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영·경제대학 합동 문화제는 2022년 공동 주최 형태로 시작되어 2023년 연합 행사로 발전했으며, 올해까지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양 단과대 학생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기획되었고, 이를 통해 단과대학을 넘어 성균인 전체가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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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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